본문 바로가기

공산주의자 가정의 딸이 기독교 단체의 CEO가 되다 횃불병원 부대표: 마자스 메어리 마자스 메어리(Msas Mary)는 1975년 9월 20일에 캄보디아 캄퐁참에서 태어났다. 부친이 공산당 요원이었던 관계로 크메르 루즈 통치하에서 가족들이 많은 핍박을 받았다. 가족을 찾아 숙청하려는 정부군의 시도를 동네 면장의 기지로 모면한 적도 있었다. 당시 정권의 학정 때문에 많은 시민이 질병과 굶주림으로 죽었고, 메어리 역시 영양 결핍으로 손톱, 발톱이 다 빠지는 병을 앓았다. 부친은 1979년에 동료들과 함께 인민당을 결성하고 베트남군과 합작하여 크메르 루즈를 캄보디아에서 축출하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1982년에는 소련이 교육 등 여러 분야에 도움을 주어, 캄보디아 학생들에게 베트남어, 러시아어, 불어 등을 가르쳤는데 주로 기독교인 교사가 많았다. 러시아어 배우기.. 더보기
사랑의 횃불을 밝히다 캄보디아 횃불병원 캄보디아 최초의 외국인 의료 비정부기구로 허가받은 횃불병원(Torch Medical Center)이 프놈펜에 개원되어 캄보디아에 사랑의 횃불을 밝히고 있다. 횃불병원을 직접 운영하는 워가 코리아 이형자 위원장을 비롯하여 할렐루야 교회의 횃불병원 후원자들은 2006년 1월 28일, 캄보디아를 방문하여 김창수 선교사를 비롯한 현지 선교사들 및 캄보디아 직원들과 함께 횃불병원 개원 감사예배를 드렸다. 개원 후 진료를 계속하는 한편, 외국선교단체로서 합법적인 진료를 제공하고자 비정부기구 등록을 신청하였고, 4개월만인 2006년 5월, 하나님 은혜로 정부의 허가를 받았다. 이어서 보건성의 의료활동 승인 및 개발위원회의 지방진료 승인을 거쳤고, 9월 1일부터는 높아지는 진료 필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더보기
워가(WOGA)? 워가(WOGA)는 ‘Women of Global Action’의 약자로서 전 세계의 기독여성연대입니다. 미국에 본부가 있고 대륙별로 각 대륙의 대표가 세워져 있습니다. WOGA KOREA는 2004년 4월 10/40 창 지역의 미전도 종족 선교를 위해 2007년 10월에 ‘세계여성선교대회’를 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워가코리아는 국내외적으로 기독여성들의 창조적 리더십을 불러일으키고 여성들의 특성을 살려 주님의 지상명령 성취를 돕는 초교파적인 여성선교단체로서 ‘재단법인 기독교선교횃불재단’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미전도 종족의 자국민 여성지도자를 세우는 선교사역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대륙별준비상황-아프리카 김평육 선교사 아프리카 김평육 선교사 “자국 발전과 영적 역할을 감당하는 여성 지도자로 변화될 기회 되기를” -.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는지요? “동아프리카와 중앙아프리카 5개국(르완다, 콩고, 부룬디, 우간다, 탄자니아)에서 초청된 50명의 여성들은 처음으로 아프리카 밖으로 나가 본다는 부푼 마음으로 오는 10월 워가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경제성장을 말로만 듣고 있던 여성들이 눈으로 목격한다는 부푼 마음입니다. 한국교회의 발전상을 보는 것이 이들에게는 더 큰 관심거리가 될 것입니다. 이들은 기독교계의 여성 지도자들로서 아프리카 교회의 부흥을 꿈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 각처에서 모여드는 여성 지도자들과의 만남에 대해 큰 기대를 품고 한국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준비 기도회는 .. 더보기
폐지 주워 헌금하는 것, 주변에서는 제게 재벌이래요 후원스토리 최예자 권사님(영락교회, 66세) “폐지 주워 헌금하는 것, 주변에서는 제게 재벌이래요” Q. 횃불선교회와의 인연은 언제부터? 횃불회는 1976s년 집사가 되던 해에 친구 소개로 참석하게 되었어요. 말씀이 너무 좋아 영혼이 잘되고, 식사도 같이 하면서 교제를 나눌 수 있어서 지금까지 빠지지 않고 있어요. Q. 교회도 열심히 다녔다고 하시는데, 에피소드가 있다면? 제가 영락교회 새벽기도에 아이 둘을 데리고 빠지지 않고 다녔는데, 하루는 5살 되는 작은 아이를 잊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이가 교회 가는 길을 알고 있으니까 교회근처 파출서로 오는 바람에 찾을 수 있었어요. 또 신기한 일은 우리가 살던 집은 모두 교회가 되었어요. 그렇게 해서 생긴 교회가 동산교회, 진실교회, 중심교회에요. 너무나 감사한.. 더보기
대륙별 준비상황-남아시아 스리랑카 안한준 선교사 남아시아 스리랑카 안한준 선교사 “다른 문화권의 자매들과의 교제를 통해 결코 혼자가 아님을 발견할 수 있기를” 안한준 선교사는 예장 모 교단 총회 파송 선교사이며 자비량 선교사로 스리랑카에서 11년 째 사역하고 있다. 직분은 장로이며, 오랜 동안 현지 교회를 섬기다가 지금은 한인교회를 섬기고 있는데, 현지인 목회자들 지원과 교회 건축(14 교회 헌당, 현재 3곳 건축 중), 대학생 선교회(Campus Crusade for Christ) 사역자 양육, 벽지 목회자들의 오토바이 지원, 몬테소리 유치원 지원(1곳), 통신성경강좌, 의료 사역(2005년 1월 의료원 개원), 어린이 사역, 음악 사역, 성경 공부, 기도 모임, 설교 등의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 스리랑카에서는 어떤 마음으로 현지인과 대회 참가.. 더보기
참가와 자원봉사 안내 세계여성선교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www.wogakorea.org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을 받고 있는데,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횃불선교센터에서 진행되는 국제선교리더세미나 참가자격은 대한민국 여성을 중심으로 2000명을 선착순으로 받고 있는데 참가비는 12만원이다. 또 10월 18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세계선교대회에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협조가 절실한데 대회준비를 위한 문서, 행정, 통역 및 번역 등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홈페이지 : www.wogakorea.org 전화 : 02-570-7051~3 팩스 : 02-570-7009 더보기
워가2007 선교대회 문화 프로그램 15일 오프닝 축하 환영행사로 금단제 한복 패션쇼가 준비되고 있고, 18일 목요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2만 5천명이 참가하는 세계선교대회에 하스데반 선교사의 올스네이션이 경배와 찬양을 담당하며, 주 강사로는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김상복 목사(할렐루야 교회) 엘리스 스미스 목사가 담당한다. 또한 ‘헨델의 메시아’와 ‘예수’를 발레로 승화시킨 이화여대 발레단의 축하 공연도 진행된다. 더보기
워가 2007 선교세미나 기술 프로그램 여성들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그들이 사회에서 능력 있는 크리스천으로 삶을 살아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 세계 헤어뷰티샵에서 현지인들의 스타일, 미용, 화장기술, 컷 기술을 전수하고 그들을 직접 모델로 하여 기술을 전수하는 일이 결정 되었다. 또, 의료 혜택이 전무하거나 열악한 현지인들에게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조치를 할 수 있는 자연치유요법인 성령치유요법을 전수하기로 하였으며, 보건 위생 개념의 부재로 인한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성교육을 포함한 보건 위생 지도 프로그램과 어린이 교실을 운영할 수 있도록 어린이 교회 학교 강습의 실제를 교육한다. 이와 함께 자립적인 생활을 위하여 손쉽게 가정에서 제조할 수 있는 천연비누 만들기 등 계속적으로 현지인 여성들이 생활과 삶의.. 더보기
홈페이지 운영 홈페이지 운영, 국내 참가신청 가능 워가코리아를 온라인을 통하여 접할 수 있도록 3월 15일 세계여성선교대회 소식을 보강한 홈페이지가 오픈 되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워가코리아에 대한 소개와 세계여성선교대회의 취지와 의의, 목표, 프로그램, 강사진에 관한 소개와 참가신청이 이뤄지며 세계 곳곳에서 선교사님들이 보내는 참가 70개국의 나라정보, 기도제목들이 선교와 여성 코너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또한 세계 각처의 소식들이 선교사님들의 기도제목과 함께 도착하는 대로 홈페이지를 통해서 기도위원들이 바로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도코너를 통하여 매일매일 말씀과 함께 나눌 수 있으며, 워가코리아와 세계여성선교대회를 위한 기도에 전력할 수 있도록 모든 기도제목들을 나누고 있다. 참여마당을 통하여 진행되는 소식.. 더보기